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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그린수소, 북극해 항로 개발과 원자력 추진 쇄빙선 시대의 도래

  • 관리자 (applenet)
  • 2021-08-06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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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서부 개척시대에는 골드 러시(Gold Rush)가 일어났으나, 최근에는 북극해에 대한 콜드 러시(Cold Rush)가 일어나고 있다. 북극해에는 원유, 천연가스, 니켈, 구리 등 광물자원의 매장량이 풍부하다. 북극해 항로(NSR, Northern Sea Route)는 기존 스에즈 운하 항로 보다 30% 정도 거리가 단축된다.

그런데 가장 큰 장애요인은 북극해의 얼음이다. 따라서 연중 운항을 하기 위해서는 쇄빙선 확보가 필수적이다. 러시아의 국영조선소는 자국 북극권 개발전략의 핵심이 될 세계 최대 규모의 원자력 추진 쇄빙선 '아르크티카(Arktika'를 건조하여 북극해에서 운항하고 있다.

한국도 원자력 추진 쇄빙선을 만들어 북극해 항로를 개발하고, 자원개발에도 참여해야 한다. 비원자력 쇄빙선의 경우, 삼성중공업이 유조선,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LNG 운반선을 러시아로부터 수주한 실적이 있다. 이제는 원자력 및 그린연료(백업) 추진 상업용 쇄빙선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5k-ziOm4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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