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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그린수소, 물, 공기와 원자력으로 모든 에너지를 자급자족한다.

  • 박우규
  • 2021-08-26 06: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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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그린수소, 물, 공기와 원자력으로 모든 에너지를 자급자족한다.

물을 전기분해 하면 수소와 산소가 나온다. 수소를 공기 중의 질소와 합성하면 암모니아, 이산화탄소와 합성하면 탄소중립 합성연료(e-fuel)를 제조할 수 있다. 다시 암모니아는 이산화탄소와 합성하면 요소(비료)를 생산할 수 있다. 물과 공기는 지연계에서 무한정 공급받을 수 있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상온 상압에서 암모니아를 생산하는 혁신 공정의 개발에 성공했다. 질소 플라즈마에 물을 공급하고 분해하면서 수소와 질소산화물을 생산하고, 이것을 촉매로 공급해 암모니아를 만드는 공정을 개발한 것이다. 탄소 배출이 없는 '그린 암모니아'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다

한국의 경우 재생에너지는 입지여건이 좋지 않고, 기후조건에 따라 전기출력이 들쭉날쭉한다. 물의 전기분해, 암모니아, 합성연료 등 제반 공정에 투입하는 에너지는 무탄소 원자력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결론적으로 한국은 물, 공기 및 원자력으로 모든 에너지를 자급자족할 수 있고 탄소중립도 달성할 수 있다.

https://m.etnews.com/2021081900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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