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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그린수소, 원전 강국 프랑스의 SMR 개발과 수출정책

  • 박우규
  • 2021-10-26 06: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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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그린수소, 원전 강국 프랑스의 SMR 개발과 수출정책

프랑스 정부는 2030년까지 국영 전력공사 EDF(Electricite de France SA)가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를 개발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청정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려는 지역 또는 국가에 SMR 기술을 수출할 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원자력을 탄소배출의 감소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럽은 전력공급 부족으로 인해 천연가스와 전력 가격이 기록적인 수준까지 치솟고 있다. 전력시장을 혼란에 빠뜨리고 소비자를 압박하며 일부 제조업체가 공장을 폐쇄해야 하는 에너지 위기의 소용돌이 가운데 있다. 프랑스는 56개의 노후 원전 중 교체를 위한 6 기의 신규 대형 원전 건설은 아직 승인하지 않았다.

한국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공급의 양 날개를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 SMR 기반 일체형 재생 연료전지(URFC)의 상용화를 추진해야 한다. 즉 SMR의 전기와 고온열을 이용하여 전기와 수소를 동시에 생산하는 하는 수소병합발전 방식이다. 이것은 분산형 에너지 시스탬으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1-10-12/france-to-build-small-nuclear-reactors-by-2030-in-export-p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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